정미조는 방송에서 신인 시절 앙드레김과의 인연으로 패션쇼 모델로 세 차례 무대에 섰던 경험을 회상한다. 그는 당시 앙드레김의 의상을 입게 된 계기에 대해 방송국 복도에서 직접 의상 착용을 제안하며 인연이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미조는 앙드레김과의 각별한 인연으로 인해 과거 한 여성지에 근거 없는 스캔들 기사가 실렸던 일을 언급했다. 그는 해당 매체를 직접 찾아가 항의하며 기사 내용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고, 결국 사과를 받아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진행자 김주하는 연예계의 루머 생성에 대해 공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