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조는 신인 시절 앙드레김에게 직접 의상을 입고 싶다고 제안하며 인연을 맺은 뒤, 그의 패션쇼 모델로 서는 등 각별한 관계를 유지했다. 이 과정에서 한 여성지가 두 사람의 관계를 스캔들로 보도하자, 정미조는 해당 매체를 직접 찾아가 항의하고 사과를 받아냈다고 전했다. 또한 정미조는 프랑스 유학 후 귀국해 보관 중이던 앙드레김의 무대 의상 20여 벌을 모교인 이화여자대학교에 기증한 사연도 공개한다. 해당 의상들은 2023년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 특별전을 통해 전시된 바 있다. 한편 이번 방송에는 송창식도 함께 출연해 성대결절을 극복하고 현재의 음색을 갖게 된 과정을 설명할 예정이다.
가수 정미조, 과거 故 앙드레김과의 스캔들 전말 공개
가수 정미조가 오는 5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과거 고(故) 앙드레김과 얽혔던 황당한 스캔들의 전말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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