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울, 제주, 동대문 등 메리어트 호텔 3곳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강민철, 이준, 권우중, 원진희, 최현아 등 미쉐린 스타 셰프들이 메리어트 호텔 소속 셰프들과 협업해 테마별 코스 요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각 지점 행사 첫날에는 해당 셰프가 직접 참여하는 갈라 디너가 열리며, 이후 약 한 달간 각 호텔 식당에서 메뉴를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네이버는 이번 협업을 통해 호텔 다이닝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이용자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네이버, JW 메리어트와 미쉐린 셰프 협업 메뉴 프로모션 진행
네이버가 JW 메리어트 호텔과 협력해 미쉐린 스타 셰프들이 참여하는 한정 메뉴 프로모션을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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