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계열사 통합교섭 요구 노조에 불허…지노위 ‘사용자 아니다’ 판정
경기 지노위가 네이버 노조의 통합 교섭 요구 사실 공고 시정 신청을 기각했다. 지노위는 네이버가 계열사 근로 조건에 대한 실질적 사용자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네이버 노조는 결정에 불복해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 신청을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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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지노위가 네이버 노조의 통합 교섭 요구 사실 공고 시정 신청을 기각했다. 지노위는 네이버가 계열사 근로 조건에 대한 실질적 사용자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네이버 노조는 결정에 불복해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 신청을 할 방침이다.
바이타믹스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하반기 ‘넾다세일’에 참여해 오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대규모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가정용 블렌더 본체 전 모델과 컨테이너 전 품목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네이버 단독 패키지 ‘A3500i 고메번들 플러스’도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
네이버, 한국도로공사 등은 고속도로 사고·돌발상황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운전자에게 신속하게 안내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내비게이션 운영사가 사고 추정 데이터를 제공하면 도로공사는 CCTV로 확인하고, 확정된 위험 정보를 운영사에 전달해 운전자 안내에 활용할 예정이다.
네이버 D2SF가 온디바이스 AI 스타트업 '트레이스위브'에 투자했다. 트레이스위브는 '페이즈-타이탄'이라는 AI 아키텍처를 개발하여 제한된 디바이스 환경에서도 AI 에이전트 구현이 가능하도록 한다.
보건복지부는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방문하여 의료 AI 인프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구축 등 AI 기본의료 전략 추진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
네이버는 지역 상점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로컬그로스' 캠페인을 목포와 광주에서 진행한다. 업종과 상권 특성에 맞춰 예약, 주문, 결제, 광고 도구를 지원하며, 지역 금융기관과 연계한 자금 운용 지원도 검토한다.
소상공인연합회, 네이버, 네이버페이, 대한제과협회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결제 환경 개선, 매장 운영 효율화, 디지털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웅진식품은 10월 18일까지 네이버 쇼핑 '푸드페스타'에서 탄산수, 차음료 등 인기 음료를 최대 46% 할인 판매한다. 네이버 전용 상품과 굿즈 기획팩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는 구글, 삼성, 메타와 협력해 네이버지도 길안내 서비스를 AI 글래스로 확장하고, AI 글래스 전용 음성 호출 기능을 도입했다. 이용자는 AI 글래스를 통해 목적지까지 음성으로 길안내를 받고, 이동 과정에서 궁금한 정보를 음성으로 물어 바로 안내받을 수 있다.
네이버는 등산 코스와 시간별 날씨 정보를 제공하는 '등산 테마날씨'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용자는 등산 코스와 출발 시간을 선택해 산행 구간별 날씨를 확인할 수 있으며, 누적 구독 건수는 약 21만3000건이다.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관계 당국의 심사 및 절차 진행 상황을 고려하여 주식교환 일정을 약 3개월 연장했다. 이번 결정은 세 번째 일정 변경이며, 거래 구조나 방향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모두의 한글' 캠페인을 진행하며, 1926년부터 현재까지의 시대별 기록과 다양한 분야 종사자들의 한글 경험을 조명한다.
메타가 자사 AI 글래스에 네이버지도의 도보 길안내 기능을 연내 도입한다. 메타의 AI 글래스 분야 첫 국내 협력 사례로, 양사는 기존 광고 분야 협력을 생활 서비스 영역으로 확대한다.
네이버가 거린에너지와 협력해 진도 태양광 프로젝트에 지분 투자 및 장기 전력구매계약을 추진하며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한 재생에너지 수급 안정성을 강화한다.
네이버가 치지직을 통해 2026 아시안게임을 생중계한다. AI를 활용한 하이라이트 영상 제작, 실시간 자막 제공 등 시청 편의 기능을 강화하고 전용 라운지를 운영한다.
네이버가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순방을 계기로 현지에서 AI 팩토리 구축과 산업 특화 AI 협력, 콘텐츠 투자 확대 방안을 제시하고 프랑스 국립시청각연구소와 MOU를 체결했다.
플레이디가 네이버 광고주를 위한 AI 기반 광고 운영 솔루션 '애드인사이트'를 개발해 네이버에 공급했다. 해당 솔루션은 광고 성과 분석 및 운영 방안 추천 기능을 제공하며, 플레이디는 향후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네이버가 검색 순위 왜곡을 이유로 토스 운영사를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경찰에 수사 의뢰했으며, 현재 경기남부경찰청이 관련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네이버가 JW 메리어트 호텔과 손잡고 9월부터 11월까지 미쉐린 스타 셰프의 한정 메뉴를 네이버 예약 전용으로 선보인다.
네이버와 컬리의 협업 서비스 '컬리N마트'가 출시 1년 만에 거래액 10배 성장을 기록했다. 30·40대 단골층을 중심으로 성장한 이 서비스는 향후 개인화 추천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