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전현무는 데뷔 18주년을 맞은 2AM의 막내 정진운이 여전히 형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그 이유를 묻는다. 이에 이창민은 정진운이 과거 반말을 하다가 조권에게 잡도리를 당한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정진운은 당시 사용했던 '반존대'를 직접 재연하며 멤버들 사이의 서열 관계에 얽힌 일화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멤버들은 2년 앞으로 다가온 데뷔 20주년을 언급하며 과거 활동 당시의 유행과 문화를 회상했다. 이 밖에도 전현무와 2AM 멤버들은 결혼과 연애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예능 프로그램 출연자로서의 입담을 선보인다.
2AM 정진운, 데뷔 18년 차에도 형들에 존댓말 쓰는 이유 공개
그룹 2AM이 오는 4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 출연해 포항과 영덕으로 먹방 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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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09/03/NISI20260903_0002228788_web.jpg?rnd=2026090308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