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언스는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고원희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고원희가 배우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한층 더 빛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고원희는 2013년 JTBC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퍼퓸', '킹더랜드', '연애대전' 등과 영화 '죄 많은 소녀',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빌리언스에는 현재 유아인, 손현주, 조보아, 정성일, 허성태, 김하늘 등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