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는 녹화 도중 사진관에 들러 영정사진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남색 셔츠와 안경을 착용한 차분한 모습으로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장성규는 해당 사진을 올리며 영정사진을 찍는 과정에서 슬픈 감정을 느꼈으며 건강하게 장수하고 싶다는 심경을 전했다. 이번 영정사진 촬영은 방송 촬영 중 소재의 하나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