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은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사진이 없을수록 제대로 놀았다는 뜻"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주영은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대성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에는 대성 외에도 지드래곤과 태양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함께 포착됐다.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전 대림코퍼레이션 부사장의 딸로, 현재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로스쿨에 재학 중이다. 그는 평소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유명 인사들과의 친분을 공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