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2회를 맞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4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5일 본행사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윤 장관은 서울시, 경찰, 소방, 서울교통공사, 주최 측인 한화 관계자들과 함께 축제장 상황관리 및 교통 대책을 논의했다. 윤 장관은 축제장 인근 여의나루역을 찾아 관람객 밀집 시 시행할 열차 무정차 통과와 출입구 폐쇄 계획을 확인했다. 또한 역 주변 인파 관리를 위한 경찰 안내방송 차량 준비 상황을 살피고, 축제장 내 강풍 대비 시설 고정 상태와 소화기 배치, 구급차 동선 등을 점검했다. 윤 장관은 관계기관에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를 당부하며, 관람객들에게도 안전펜스 등 차단 구역 준수와 안전 요원의 안내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 서울세계불꽃축제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4일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리는 여의도 한강공원을 방문해 인파 관리와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원에서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리고 있다. 2025.09.27. k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27/NISI20250927_0020996115_web.jpg?rnd=20250927214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