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장 및 과장급 인사 발표
행정안전부는 6명의 국장과 14명의 과장급 인사를 발표했다. 승진 및 전보 대상에는 인천시, 강원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부산시, 울산시의 기획조정실장과 여러 과장급 직책의 담당자들이 포함되었다.
행정안전부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36건을 제공합니다.
행정안전부는 6명의 국장과 14명의 과장급 인사를 발표했다. 승진 및 전보 대상에는 인천시, 강원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부산시, 울산시의 기획조정실장과 여러 과장급 직책의 담당자들이 포함되었다.
정보공개포털에서 오전 11시 1분부터 11시 45분까지 접속 장애가 발생했으나 현재는 복구되었다. 행정안전부는 장비 오작동으로 인한 장애로 금융권 해킹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행정안전부 과장급 4명이 지방세입정보과장, 지역경제과장, 민생경제지원과장, 지방공공기관관리과장으로 전보했다.
행정안전부는 행정·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기관들이 각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기업의 특성과 장점을 비교·분석하여 기관별 업무 환경에 적합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행안부와 문체부가 지역관광 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 '한국관광의 샛별'을 통해 우수 지자체 13곳에 총 61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차등 지원한다. 신청은 20일까지이며 12월 시상식이 예정돼 있다.
행정안전부가 공무원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재난안전 업무 시스템을 개발한 우수사례를 공모한다. 11월 10일까지 접수하며, 실제 업무 개선 효과를 평가해 최종 4개 사례를 시상하고 확산할 계획이다.
정부가 재난안전 업무 전반에 AI를 도입하는 '범정부 재난안전 AX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9400억 원을 투자해 사전 대비 체계로 전환한다.
행정안전부가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전국 공공기관 및 학교 주차장 9천여 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관련 정보는 23일 오후부터 공유누리 및 주요 지도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수청 2차 특례임용 지원자가 201명에 그치며 전체 정원의 70%를 채우지 못했다. 정부는 부족한 인력을 경력채용으로 충원할 계획이나, 청장 임명 지연 등으로 개청 준비에 차질이 우려된다.
지난 8월 집중호우로 대피한 주민 6176명 중 226명이 아직 귀가하지 못했다. 정부는 장기 대피가 필요한 107세대에 월평균 50만 원의 주거비를 지원하고, 총 2308억 원 규모의 복구 계획을 통해 피해 복구를 추진한다.
오는 12월 3일부터 공무원을 대상으로 난임 치료를 위한 별도의 청원휴직 제도가 시행된다.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인사권자는 휴직 신청을 허가해야 하며, 휴직 기간은 최대 2년까지 가능하다.
행정안전부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과거 수사 지휘 논란에 대해 기소 결정권자가 아니었으며 반대 의견을 냈다고 해명했다. 또한 청와대 추가 검증 결과 의혹이 사실과 다르다고 밝히며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한 검증을 요청했다.
행정안전부와 국민연금공단이 국민연금 서비스 4종을 민간 앱으로 개방한다. 17일부터 카카오톡 AI 국민비서에서 가입내역 조회가 가능하며, 이달 말 임의가입 신청이 추가되고 12월부터는 타 민간 앱으로 서비스가 확대된다.
정부가 2030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폐쇄에 맞춰 행정·공공정보시스템 50개를 2027년 1분기까지 민간 클라우드로 이전한다. 정부는 전환 비용과 이용료를 지원하며 향후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행정안전부가 태양광 발전 수익 사업인 '햇빛소득마을'의 3차 공모를 9월 1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정부는 올해 총 700개 마을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전입신고 시 지역 지원사업과 생활 혜택 등을 안내받을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와 지방정부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 온라인 전입신고 시에도 관련 정보를 선택해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이 개선될 예정이다.
진천군이 행안부의 2027년 재해 위험 정비 신규사업에 선정되어 12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군은 덕산읍 용소 소하천 일원을 정비해 침수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정부가 11일부터 27일까지 추석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바가지요금 집중 단속과 전통시장 주차 허용, 착한가격업소 할인 혜택 확대 등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가 10월 1일부터 11월 4일까지 섬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최대 10만원의 경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8일부터 21일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진행하며, 여수시의 여객선 운임 할인 등 박람회 연계 혜택도 제공된다.
정부가 사망신고 다음 날부터 사망자 명의의 금융거래를 즉시 차단하는 시스템을 11일부터 전 금융권에 도입한다. 기존 최대 2개월 걸리던 차단 기간이 하루로 단축되며, 유가족의 별도 신청 없이도 정보가 자동 공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