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는 방송에서 분재원을 방문해 자신이 키우는 분재들을 소개하며 분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분재를 '아들'이라 칭하며, 배운 지 두 달이 넘은 초보 분재 학생으로서 섬개야광나무와 편백나무 분재를 가꾸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민호는 작은 화분 안에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분재의 매력을 설명하며, 편백나무 분재의 가지치기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앞서 민호는 기안84에게 직접 만든 해송 분재를 선물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