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은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는 10월 구독분을 마지막으로 책 구독 서비스를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2020년 코로나19 확산 당시 시작된 이 서비스는 독자들에게 매달 책을 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다. 김소영은 서비스 종료 이유에 대해 시장 환경 변화와 내부 사정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소영은 직접 운영하던 쿠키 사업도 정리했다. 당시 그는 판매량이 많아도 인건비와 고급 재료 사용 등으로 인해 적자가 지속되는 구조였다고 밝히며, 향후 직접 음식을 생산하는 사업은 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 2012년 MBC에 입사해 2017년 퇴사한 김소영은 방송 활동과 함께 사업을 병행해왔으며, 현재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방송인 김소영, 쿠키 사업 이어 책 구독 서비스도 종료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이 최근 쿠키 사업을 폐업한 데 이어 6년간 운영해 온 책 구독 서비스 '책발전소북클럽'도 종료하기로 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