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고등학교 시절 방송국 PD를 꿈꿨으며, 이후 가수와 배우 순으로 꿈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부모가 방송국 음향효과 감독과 성우로 활동해 방송 환경에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차태현은 영화 제작, 주연, OST 참여를 통해 당시 가졌던 꿈들을 모두 이뤘다고 언급했다. 또한 과거 드라마 연출을 맡았던 경험을 언급하며 연기 외적인 활동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1995년 KBS 슈퍼탤런트 1기로 데뷔한 차태현의 이력에 대해 함께 출연한 김광규는 선배로서 예우를 갖추는 모습을 보였다.
차태현, 방송인 가족 배경과 과거 PD 꿈 밝혀
배우 차태현이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 출연해 과거 방송국 PD를 꿈꿨던 일화와 가족 배경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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