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 리그 3경기에서 2승 1무를 기록하며 3위에 올라 있다. 상대인 아틀레틱 빌바오는 1승 2패로 리그 13위를 기록 중이다. 이강인은 지난달 30일 세비야전에서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하는 등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현지 매체들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세비야전에서 승리를 거둔 선발 명단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강인은 이번 경기에서 바에나, 루크만 등과 함께 공격진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