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홍철' 영상에서 노홍철은 안경원을 방문해 시력 검사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노홍철은 휴대폰 화면이 예전처럼 또렷하게 보이지 않는 등 일상에서 불편함을 느껴 안경원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검사를 진행한 안경사는 노홍철의 증상에 대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설명하며, 평균적으로 43세 전후에 노안이 시작된다고 언급했다. 이후 노홍철은 교정 렌즈를 착용한 뒤 시야가 개선된 것에 만족감을 표하면서도, 노안이 찾아온 세월에 대해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