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진행된 영화 '카를로비바리' VIP 시사회에 참석한 신지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했다. 영상 속 신지원은 버건디 색상의 밀착된 골지 니트 롱 원피스를 착용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신지원의 하복부 부근이 불룩하게 튀어나온 점을 지적하며 의상 선택에 의문을 제기했다. 현장에서 신지원은 손을 모아 해당 부위를 가리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스타일리스트를 향한 비판을 제기하거나, 조명이나 음향 장비, 혹은 옷의 주름으로 인한 현상이라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이용석 감독이 연출한 영화 '카를로비바리'는 오는 9일 개봉 예정이다.
배우 신지원, 영화 시사회 의상 논란…온라인서 영상 확산
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신지원이 영화 시사회에서 착용한 의상으로 인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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