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서는 효리수의 신곡 '스키비디' 안무 연습 현장이 전파를 탄다. 이날 멤버들은 연습 시작 전부터 파트 지분과 센터 분량, 메인 댄서 자리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며 이른바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안무를 담당한 위댐보이즈와 함께 고난도 동작을 연습하는 과정에서 수영이 특정 동작에 어려움을 겪자 효연과 유리가 이를 놀리는 등 유쾌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연습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멤버들은 19년 차 그룹다운 실력을 발휘했다. 특히 효연은 빠른 안무 습득력으로 위댐보이즈의 감탄을 자아냈다. 효리수의 데뷔 싱글 '스키비디'는 지난달 31일 발매되었으며, 9월 3일 기준 멜론 일간 차트 76위를 기록하는 등 관심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