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는 5일 어린이 팬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양의지와 임종성이 참여해 오후 3시 30분부터 잠실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들을 만난다. 또한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보호자와 함께하는 그라운드 캐치볼 행사가 열리며, 어린이 팬 1명을 선정해 장내 아나운서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행사 참여 신청은 7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두산은 두타 상품권, 스몹 플레이패스 입장권, 메디힐 티트리 트러블 패드, 메가박스 영화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두산 베어스, 13일 NC전서 ‘9월 두린이날’ 행사 개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오는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서 어린이 팬을 위한 ‘9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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