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는 포핸즈 연습을 함께하며 호흡을 맞춰왔다. 강비오는 무대 공포증을 겪는 최정요를 위로하며 연습을 도왔고, 두 사람은 버스킹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성장을 이어왔다. 그러나 3회에서는 두 사람 사이에 냉랭한 기류가 흐른다. 축구 경기 중 서로 다른 팀으로 맞붙은 강비오와 최정요는 경기장 한켠에서 주먹다짐을 벌이며 갈등을 드러낸다. 이어지는 공연 당일, 무대에 오른 최정요가 긴장한 모습으로 굳어 있다가 결국 무대를 이탈하고, 강비오가 홀로 남겨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두 사람이 겪는 갈등의 원인과 무대 위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는 5일 오후 9시 10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tvN 드라마 포핸즈 3회, 송강과 이준영의 갈등과 무대 위기 예고
5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3회에서 피아노 전공생 강비오와 최정요가 축구 경기 중 몸싸움을 벌이고, 공연 당일 무대 위에서 위기를 겪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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