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안유진은 브랜드 론칭 행사 콘셉트로 서울 2호점에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매장 운영을 위해 홀 아르바이트 역할을 맡아 신메뉴를 익히고 찹쌀 반죽을 빚는 등 영업 준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또한 메뉴 선정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수첩에 메모하는 등 꼼꼼한 모습을 보였다. 실전 영업에서는 동료 출연자들을 다독이며 매장 운영의 중심을 잡았고, 스태프들을 응대하며 서빙 업무를 수행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진행 중이며, 안유진은 장원영과 함께 9월 5일부터 27일까지 성수동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미디어아트 전시 ‘안녕’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