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가사를 도와준 숙소 이모님과 현재까지도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효연은 이모님에 대해 자신의 입맛은 물론 비밀까지 모두 알고 있는 존재라고 설명했다. 이모님은 효연이 활동을 그만두면 자신도 일을 그만두겠다는 뜻을 밝히며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효연은 이모님에게 화장품 등을 챙겨주며 고마움을 표현하고 있으며, 이모님 역시 효연의 손맛을 칭찬하는 등 서로를 향한 애정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