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피플 등 다수 매체에 따르면 45세인 나탈리 포트만은 지난달 프랑스 파리에서 셋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이번 아이는 현재 연인인 프랑스 일렉트로닉 뮤지션 탕기 데스타블과의 사이에서 얻은 첫 자녀다. 포트만은 전 남편인 안무가 겸 영화감독 벤자민 밀피에드와의 사이에서 아들 알레프와 딸 아말리아를 두고 있으며, 2024년 이혼했다. 앞서 포트만은 지난 4월 하퍼스 바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임신을 기적과 같은 특권이라 표현하며 이번이 마지막 임신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