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는 아들의 외모에서 친오빠의 모습이 보일 때가 있다며 남씨 가문의 유전자를 언급했다. 또한 아들이 손을 뻗어 물건을 잡으려 하거나 엄마를 보고 웃는 등 호기심이 많아졌으며, 터미타임과 옹알이가 늘어나는 등 부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곧 다가올 아들의 100일을 앞두고 100일상 준비에 대한 고민을 내비치기도 했다. 육아와 관련해서는 아들이 5시간씩 통잠을 자고 있지만 여전히 잠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고단함 속에서도 아이와 함께하는 현재를 즐기겠다는 소회를 밝혔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결혼해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