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린은 절친한 김희철과 함께 금은방을 방문해 자신이 소장하고 있던 귀금속들을 감정했다. 린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 '도전 1000곡'에서 두 차례 우승하며 받은 황금열쇠 2개를 가져왔다. 각 10돈인 황금열쇠 2개의 현재 시세는 총 1460만 원으로 책정됐다. 이 외에도 린은 아버지에게 받은 20돈 금목걸이(1460만 원), 선물 받은 5돈 금팔찌(365만 원), 은 도금 수저 세트(51만 원) 등을 감정받았다. 린이 가져온 귀금속의 총 감정가는 약 3300만 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린은 백상예술대상에서 받은 트로피도 함께 가져갔으나 금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