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는 인터뷰에서 아파트 단지 내 헬스장에서 저녁 운동을 마친 뒤 하이볼을 마시며 넷플릭스 시리즈나 영화를 보는 것을 일상의 즐거움이자 루틴으로 꼽았다. 아침에는 오전 5~6시에 기상해 신문을 읽거나 대본을 확인하고 음악을 듣는 등 부지런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김민하는 차기작 준비를 위해 2년에 걸쳐 약 1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감량에 대해 작품 속 역할을 위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김민하는 향후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