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나단이 파트리샤에게 자동차를 선물했다는 사실이 언급되자, 파트리샤는 해당 차량의 할부금을 자신이 직접 내고 있다고 폭로했다. 파트리샤는 조나단이 일시불이 아닌 할부로 차량을 구매했으며, 할부금 전액을 본인이 부담하고 있어 이것이 진정한 선물인지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조나단은 동생이 나태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교육적 차원의 결정이라고 해명했다. 조나단은 자신이 일부 할부금을 납부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기간은 공개하지 않았고, 파트리샤는 조나단이 차량 구매 당시 서류에 사인만 해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방송인 조나단, 동생 파트리샤에 자동차 선물 후 할부금 부담 논란
방송인 조나단이 여동생 파트리샤에게 자동차를 선물했으나, 차량 할부금을 동생이 직접 납부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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