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양임은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들 승재 군이 병원 직원 휴게실에서 숙제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허양임은 불꽃축제 관람에 앞서 아들이 숙제를 마쳐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신 또한 옆자리에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허양임과 고지용은 2013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얻었으며,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고지용은 지난 7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2년 전 이혼 사실을 뒤늦게 알렸으며, 현재 승재 군은 허양임이 양육하고 있다.
허양임, 아들 승재와 병원 휴게실서 보낸 일상 공개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이 아들 승재 군과 함께 병원 휴게실에서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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