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은 지난 6일 자신의 계정에 지인들과 브라이덜 샤워를 즐기는 사진을 올리며 결혼을 앞둔 소회를 전했다. 그는 친구들의 축하에 고마움을 표하면서도 신혼여행을 앞두고 업무를 정리해야 하는 현실적인 압박과 불안함을 토로했다. 옥순은 앞서 가족 예식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옥순은 IT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 중이며, 예비 신랑인 '미스터 강'은 회계법인 소속 회계사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