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7일 공공의료정책관 김동주 주무관이 블루(Blue) 인증을, 수정구청 박정미 주무관이 그린(Green) 인증을 각각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성남시 내 AI 챔피언 인증자는 블루 2명, 그린 3명 등 총 5명으로 늘어났다. AI 챔피언은 공공행정 현장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업무 문제를 해결하고 조직 내 AI 활용을 확산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린 등급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효율화 및 서비스 개선 역량을, 블루 등급은 AI 전환 사업 기획부터 개념검증(PoC), 구축 및 실행까지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평가한다. 성남시는 직원들의 AI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공무원 AI 동호회 '디엘씨(DLC)'를 운영하며 행정자동화 사례 등을 연구하고 있다.
성남시 공무원 2명 'AI 챔피언' 인증 취득…총 5명 배출
경기 성남시 소속 공무원 2명이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인공지능(AI) 챔피언' 인증을 추가로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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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시스] 인공지능(AI)챔피언 블루 인증을 획득한 김동주 주무관. (사진=성남시 제공) 2026.09.0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7/NISI20260907_0002232061_web.jpg?rnd=2026090711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