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주요 보직 이동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에 직원들이 이동했다. 박상철, 김규형, 이헌우, 김령석, 최영민, 김경태, 황일용, 조성래, 김혜경, 조혜정 씨가 각각 새로운 보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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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에 직원들이 이동했다. 박상철, 김규형, 이헌우, 김령석, 최영민, 김경태, 황일용, 조성래, 김혜경, 조혜정 씨가 각각 새로운 보직을 맡았다.
대구 군위군으로 위장전입한 공무원 40명이 농어촌 지원금 수취 혐의로 불구속 송치되었다. 이들은 2025년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다른 지역에 거주하면서도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군위군으로 옮겨 놓은 혐의를 받고 있다.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을 '로또'에 비유하는 발언에 현직 소방관이 '죽어도 불 끄다 죽어야 한다'는 주문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안전한 근무 환경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냈다.
행정안전부는 6명의 국장과 14명의 과장급 인사를 발표했다. 승진 및 전보 대상에는 인천시, 강원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부산시, 울산시의 기획조정실장과 여러 과장급 직책의 담당자들이 포함되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승찬 의원의 발언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부 의원의 발언에 사과하며 당 차원의 수습에 나섰습니다. 추 지사는 소방관들에게 재차 사과했습니다.
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영결식이 19일 거행된다. 소방당국은 고인을 1계급 추서하고, 대통령은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신대식, 이경림, 엄지현, 정건영 부이사관이 승진하고, 이소라, 김수정 과장급이 전보했다.
경찰은 시청에서 근무하던 30대 여성 공무원 박 씨가 내부 전산망에서 고객 주소 등 개인정보를 취득해 보복대행 일당에 유출한 혐의로 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정보 유출을 사주한 보복대행 일당 윗선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검은 김대기 전 대통령비서실장에게 징역 4년을,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윤재순 전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과 김오진 전 대통령실 관리비서관에게도 각각 징역 3년 6개월과 2년 6개월을 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들은 관저 이전 과정에서 예산 전용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재정경제부는 김대훈, 유경숙, 임동현 등 다수의 서기관과 과학기술서기관의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경찰은 차석호 함안군수가 진주시 부시장이던 2025년 8월, 국민의힘 입당원서 추천인으로 자신의 이름을 기재하고, 타인에게 정당 가입을 권유했다는 의혹을 받아 함안군수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정감사에서 '소방은 재정 빨대'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경기도는 국고 지원 비율이 줄어드는 현실을 강조하기 위한 취지라고 해명했습니다.
충청남도는 조원갑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책과장을 신임 기획조정실장에 임명했다. 조 신임 실장은 충청남도와 행정안전부에서 다양한 직책을 거쳤으며, AI 혁신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공무원 채용 대가로 금목걸이와 현금 등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서울 강서구의회 의장과 운영위원장이 1심에서 각각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매일경제는 박 씨가 별개로 공무원 계약 연장 대가로 200만원을 받은 혐의가 있다고 보도했다.
국세청은 우연희, 신재봉, 박상준, 이상원, 배상록, 이상걸 등 6명을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정부는 중앙행정기관을 세종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발표하고, 내년부터 법무부, 성평등 가족부, 금융위원회 등 27개 기관을 우선 이전할 예정입니다.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도 이전 대상에 포함되었으며, 약 1만 명의 공무원이 세종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김세준, 민가홍, 양민영, 이호준, 유주연, 김상원, 이영호, 오연재, 이호웅, 김진현 서기관의 4급 승진 인사를 발표하고 각 담당관실에 배치했다.
여러 정부 기관에서 인사가 발표되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에서 국장급과 과장급 인사가 발표되었다. 양찬희, 선근형, 이화진, 서정혁, 김홍수, 정동혁 등이 국장급으로, 천정범, 이아연, 고지숙 등이 과장급으로 승진했다.
Mnet ‘프로듀스 X 101’ 출신 강현수가 공무원으로 새 출발했다. 그는 보령시청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하며 ‘인생 2막’을 알렸다고 TJB뉴스와 마이데일리 등에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