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린은 화장실 바닥에 앉아 복숭아를 먹는 모습을 보였다. 린의 어머니는 화장실을 찾은 딸의 모습에 탄식했으며,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린이 변기 앞에서 맨발로 음식을 섭취하는 상황에 놀라움을 표했다. 린은 화장실 안에서 배우 허남준의 영상을 시청하며 대화를 주고받는 콘텐츠를 즐기기도 했다. 이후 린이 화장실에서 나오자 서장훈은 안도하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