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 'DEATH OF ME'는 에반이 작업 전반을 주도한 셀프 프로듀싱 앨범으로, 타이틀곡 'Death of Me'를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팝 R&B 장르로, 새로운 시작점에 선 에반의 강한 의지를 담았다. 앨범에는 이 외에도 'Not Enough', 'Noise', 'Ride or Die', 'Twilight', 'Immature', 'Overflow', 'Going Home'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이 포함되어 에반의 음악적 역량을 드러낸다. 에반은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창작자로서의 면모를 강조했다. 신보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도 높다. 스포티파이의 '사전 저장 상위 10위' 차트에서 9일 연속 1위를 기록 중이다. 에반은 7일 오후 7시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향후 19일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를 비롯해 마카오와 방콕 등에서 열리는 해외 축제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그룹 엔하이픈 출신 에반, 미니 1집 'DEATH OF ME' 발매하며 솔로 데뷔
그룹 엔하이픈 출신 가수 에반(EVAN)이 7일 오후 6시 미니 1집 'DEATH OF ME'를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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