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백진희가 내년 1월 23일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7일 밝혔다.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했으며, 백진희는 결혼 후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신혼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지난달 18일 백진희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 속 정혜성의 발언이 화제가 됐다. 해당 영상에서 정혜성은 백진희의 과거 연애사를 언급하며 "제발 또라이 같은 사람만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또한 정혜성은 백진희가 힘든 일을 혼자 감내하는 성격임을 언급하며, 앞으로는 좋은 사람이 곁에서 위로해주길 바란다는 응원을 전하기도 했다. 2009년 데뷔한 백진희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기황후', '내 딸, 금사월'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판사 이한영'으로 활동했다.
배우 백진희 내년 1월 결혼 발표…절친 정혜성 과거 발언 재조명
배우 백진희가 내년 1월 캐나다 거주 비연예인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절친한 동료 배우 정혜성이 과거 유튜브 영상에서 언급한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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