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과 7일, 영수와 옥순은 각자의 SNS와 웨딩 업체를 통해 야외에서 촬영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옥순은 오프숄더 디자인의 레이스 웨딩드레스를 착용했으며, 영수는 블랙 턱시도와 보타이를 착용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자연을 배경으로 예비부부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7월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당시 옥순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수가 코타키나발루에서 프러포즈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이들은 내년 1분기 결혼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