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하진은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강균성으로부터 받은 프러포즈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에서 흰색 턱시도와 미니드레스를 맞춰 입은 두 사람이 지인들의 축하 속에 프러포즈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유하진은 강균성이 준비한 청담동 소재 브랜드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공개하며 감사를 표했다. 앞서 강균성은 지난 4일 자필 편지를 통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1981년생인 강균성과 1995년생인 유하진은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