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7일(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의 스타디온 미에이스키 임 브와디스와프 크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포르투갈을 2-0으로 꺾었다. 전반 25분 최림정의 슈팅 과정에서 상대 핸드볼 파울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강류미가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어 후반 5분 강류미가 헤더로 추가골을 넣으며 멀티골을 완성했다. 이번 승리로 북한은 승점 3점을 확보하며 조 2위에 올랐다. 북한은 10일 코스타리카와 2차전을, 14일 콜롬비아와 3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지난 2024년 대회 우승팀인 북한은 이번 대회에서 통산 4번째 우승 및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북한 U-20 여자축구대표팀, 월드컵 첫 경기서 포르투갈 2-0 완파
북한 20세 이하(U-20) 여자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포르투갈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북한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포르투갈 2-0 제압. (사진=FIFA SNS 캡처) 2026.09.0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02232825_web.jpg?rnd=20260908084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