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2028년 미국서 첫 여자 클럽 월드컵 개최…北·中 출전권 확보, 한국은 도전 기회
FIFA는 2028년 미국에서 첫 여자 클럽 월드컵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아시아에서는 중국 우한 장다와 북한 내고향 여자축구단이 출전권을 확보했으며, 한국 화천 KSPO는 2026~2027시즌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에서 출전권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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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는 2028년 미국에서 첫 여자 클럽 월드컵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아시아에서는 중국 우한 장다와 북한 내고향 여자축구단이 출전권을 확보했으며, 한국 화천 KSPO는 2026~2027시즌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에서 출전권을 노리고 있다.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동메달 획득으로 FIFA 랭킹 17위까지 상승하며 3년 4개월 만의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북한, 호주에 이어 4위에 자리했다.
한국 U-17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랍에미리트, 타지키스탄, 요르단을 연파하며 2027 AFC U-17 여자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최전방 공격수 조안은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6-3으로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해 일본과 맞붙게 됐다.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북한전에서 교체 투입된 윤수정이 동점골을 넣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026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북한이 1-1로 비겼다. 경기 후 선수들은 악수했으나 박성진 북한 감독은 한국 코치진과의 악수를 거부했다.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북한과 1-1로 비겨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25일 우즈베키스탄과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한국 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12년 만에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오는 19일 이탈리아와 4강 진출을 다툰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에서 김민지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미얀마를 5-0으로 제압했다.
한국 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에콰도르를 3-2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2회 연속 16강에 오른 한국은 16일 아르헨티나와 8강 진출을 다툰다.
한국 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가나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1-3으로 패해 조 최하위로 떨어졌다. 16강 진출을 위해서는 13일 에콰도르와의 최종전 승리가 필수적이다.
북한 U-20 여자축구대표팀이 2026 FIFA U-20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강류미의 멀티골에 힘입어 포르투갈을 2-0으로 제압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천안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10일 일본으로 출국하는 대표팀은 미얀마, 방글라데시, 북한과 조별리그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