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은 현지시간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북미 마지막 공연을 진행했다. 공연 중 정국이 상의 단추를 푼 상태로 무대에 오르자, 멤버 제이홉이 다가와 셔츠 한쪽을 넘기며 정국의 상체가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정국의 복근과 근육질 상체가 공개되자 현장 관객들의 함성이 이어졌다. 해당 장면은 소셜미디어 'X'에서 정국의 영문 이름인 'JUNGKOOK'이 미국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오르는 등 빠르게 확산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또한 공식 계정을 통해 정국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유하며 관심을 표했다. 정국은 평소 밤 10시부터 자정 사이에 운동하는 일상 루틴을 공개하는 등 꾸준한 자기관리로 알려져 있다.
방탄소년단 정국, 미국 월드투어 공연 중 상체 노출로 화제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투어 공연 중 상의가 일부 노출되며 현장과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