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지난해 9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덤(DUMB)'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일상 속 설렘과 사랑의 감정을 담은 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기타리스트(Guitarist)'는 R&B와 소울 장르를 기반으로 하며, 기타 연주에 빗대어 두 사람 사이의 교감을 표현했다. 작사에는 페노메코가 참여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싱 잇 라우드(Sing It Loud)', '댄싱 파티(Dancing Party)', '돈트 유(Don't You)', '디어(Dear)' 등이 수록됐다. 음원과 함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도 이날 동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