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0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이강인은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한 이후 리그 경기에서 꾸준히 출전하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신뢰를 받아왔다. 그러나 이번 리버풀전에서는 선발 명단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팀 전력에 복귀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의 존재가 변수로 작용했다. UEFA 사무국과 일부 현지 매체는 알바레스가 최전방에 배치되고 이강인이 선발 명단에서 빠질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이강인이 최근 리그에서 연속 선발 출전하며 팀 전술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만큼, 시메오네 감독이 기존의 공격 조합을 유지할 경우 선발 출전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 리버풀전 선발 출전 여부 불투명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이 오는 10일 리버풀과의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첫 경기를 앞둔 가운데, 선발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