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의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는 윤종훈과 한은서가 11월 1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윤종훈은 자신의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려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귀중한 인연을 만나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남편이자 배우로서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한은서 또한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예비 신랑 윤종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그는 윤종훈을 오랜 시간 한결같이 곁에서 따뜻한 사랑을 보내준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걸어가겠다고 전했다. 1984년생인 윤종훈과 1994년생인 한은서는 지난 2018년 SBS 드라마 '리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별도의 열애설 없이 결혼을 발표했으며, 과거 소셜미디어 게시물에 서로 '좋아요'를 누르는 등 오랜 기간 교류해온 흔적이 확인되기도 했다.
배우 윤종훈·한은서, 11월 1일 결혼…10살 차이 극복
배우 윤종훈과 한은서가 오는 11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1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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