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발 규모는 올해 298명보다 72명 증가한 수치다. 학교급별 공립 선발 인원은 초등학교 267명, 유치원 43명, 특수학교(초등) 53명, 특수학교(유치원) 7명이다. 전년 대비 초등교사는 55명,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23명 늘었으나 유치원과 특수학교(유치원) 교사는 각각 5명과 1명 감소했다. 국립학교 교사는 초등 2명과 특수학교(초등) 4명을 위탁 선발하며, 사립학교는 11개 법인으로부터 17명의 1차 시험을 위탁받아 시행한다. 응시 원서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한다. 1차 시험은 11월 7일, 2차 시험은 내년 1월 6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1월 27일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부정행위 예방과 공정성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스마트 안경을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으로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