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선발하는 대회인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배경으로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의 이야기를 다룬 12부작 드라마다. 김도훈이 극본과 연출을 맡았다. 안효섭은 해외 레스토랑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는 미스터리한 인물 강한 역을 연기한다. 극 중 강한은 모종의 사건을 겪은 뒤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가 되어 요리 서바이벌에 참가한다. 안효섭이 셰프 역할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당 작품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