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은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쇼트커트로 바뀐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는 가위 이모티콘과 함께 "처음이야 내가~ 드디어 내가~"라는 글을 올리며 변화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은은 골목길을 배경으로 짧아진 머리를 만지거나 환하게 웃는 등 새로운 스타일을 즐기는 모습이다. 또한 김종서의 '아름다운 구속'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했다. 한지은의 파격적인 변신에 동료 배우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천우희는 "예뻐!"라는 댓글을 남겼고, 윤은혜는 "잘랐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세희와 소녀시대 유리 또한 각각 "멋쁘다", "너무 이뻐"라며 응원과 칭찬을 전했다. 한지은은 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에 출연한다.
배우 한지은, 데뷔 후 첫 쇼트커트 변신
배우 한지은이 2006년 데뷔 이후 줄곧 유지해온 긴 머리를 자르고 쇼트커트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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