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LG유플러스 임직원을 비롯해 석·박사 과정 인재, 교수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AI, 소프트웨어(SW), 네트워크, 보안, 품질 분야를 주제로 23개 세션이 진행됐으며, LG유플러스의 연구위원과 전문위원들이 연구개발 현황과 기술 혁신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조직문화 패널 토크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은 직무 역량과 경력 개발 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학 연구실과 기업 현장의 교류를 확대하고 기술 인재와의 접점을 넓혔다. 향후에도 기술 인재 확보를 위한 산학 협력과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