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주 팀장은 지난 10년간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직장맘지원팀을 이끌며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육아휴직 업무대행수당', '가족친화경영지원금', '임산부 고용유지 지원금 제도' 등을 도입·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임 팀장이 기획한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는 300인 미만 중소기업 근로자가 임금 삭감 없이 1시간 단축 근무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올해부터 고용노동부의 '육아기 10시 출근제'로 채택되어 국가 제도로 확대되었다. 또한 육아휴직 업무대행수당 역시 고용노동부의 동료부담금 지원제도로 정책화되었다. 임 팀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부모들의 고충을 해소하고, 돌봄을 넘어 일하는 방식과 삶의 전환을 연결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임선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팀장,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기획으로 대통령 표창
전국 최초로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를 고안한 임선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팀장이 성평등가족부 주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