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가 인센티브는 오는 12월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대상은 관내 36개 착한가격업소이며, 기존 일반 인센티브와 별도로 결제 금액의 5%가 추가 적립된다. 특히 삼척시는 추석을 맞아 9월 한 달간 삼척사랑카드 기본 인센티브를 기존 15%에서 20%로 상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9월 중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는 시민은 최대 25%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적립된 인센티브는 5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 착한가격업소 목록은 삼척시 홈페이지와 '그리고'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의 소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으로의 소비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