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과학기술 리더 포럼, 동남권 성장 전략 논의
부울경 지역 과학기술 및 산업계 주요 인사들이 26일 부산 웨스틴조선에서 동남권 성장 전략을 논의하는 '2026 부·울·경 과학기술 리더스포럼'이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부산출향과학기술인협의회 출범 10주년을 기념하며, 지역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인재 육성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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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지역 과학기술 및 산업계 주요 인사들이 26일 부산 웨스틴조선에서 동남권 성장 전략을 논의하는 '2026 부·울·경 과학기술 리더스포럼'이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부산출향과학기술인협의회 출범 10주년을 기념하며, 지역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인재 육성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영덕군이 추진하는 국립 교정 시설 유치에 대한 군민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80.8%가 찬성했다. 군은 법무부 공모에 따라 후보지 3곳을 선정해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다음 달 4일까지 최종 유치 제안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22일부터 25일까지 탄벌체육관에서 지역 가구 제조업체 25곳이 참여하는 가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가구업체의 우수 제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새로운 판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수출입은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신한은행, 하나은행, 하림산업은 전북 K-푸드 공급망 강화를 위해 상생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향후 3년간 5000억원의 유동성을 지원한다.
제주도가 지역 고유 자원과 아이디어를 결합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2031년까지 1618억원을 투입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최근 언행에 대해 경고하며 불만을 표출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 결성식을 열고 2000억 원 상당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펀드는 지역 간 통합 모펀드로는 첫 번째 사례이며, 한국벤처투자, iM뱅크, 기술보증기금은 투자·융자·보증 연계 협약을 체결했다.
CJ제일제당은 전남광주 동반성장협의체에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을 강화한다. 지역 협력사의 신제품 출시 및 생산 물량 확대에 따른 인력 수요를 지역 인재 채용으로 연계하고, 유통·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로컬푸드 판로를 확대하며, 식품안전 및 품질관리 역량 강화도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광주시는 한전, 기아 등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 실증, 사업화,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동반성장협의체를 구축했다. 협의체는 에너지 스타트업 육성, 기술협력, 지역 식품기업 판로 확대 등 3개의 공동과제를 추진한다.
대전시는 소비 부진과 물가 상승에 대응하여 온통대전 혜택을 확대한다. 20일부터 31일까지 월 충전 한도를 50만 원으로, 11~12월에는 70만 원으로 상향하고, 캐시백 혜택도 높일 예정이다.
대전시는 박민범 신임 원장을 대전테크노파크 원장으로 임명했다. 박 신임 원장은 대전TP를 지역 기업의 성장과 산업 생태계 변화를 이끄는 핵심 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코카-콜라는 서울 용산구 해방촌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협력해 상점 브랜딩과 지역 문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참여 가게들은 각 매장의 개성을 반영한 공간 브랜딩을 완료했으며, 신흥로에 상설 벽화도 조성했다.
증평군은 이재영 군수가 행정안전부에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교부세 106억 원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사업은 광덕소하천 정비, 도로 열선 설치, 송산교 보수·보강 등이다.
박관열 광주시장이 한국가스공사를 방문해 도척면 융복합 협력지구의 안정적인 도시가스 공급과 미공급 지역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개발사업 지원과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협력을 요청했다.
NS푸드페스타2026 익산이 16일 개막하여 이틀간 열린다. 이번 축제는 K푸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요리경연, 미식투어, 지역 농가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경과원은 파주지역 기업인들과 만나 경영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마련에 나섰다. 기업들은 경영비용 증가와 판로 확보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기술개발 지원 확대와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국무역보험공사와 BNK경남은행은 동남권 소재 수출 중소·중견기업에 78억 원 규모의 우대금융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보는 보증한도 확대, 보증비율 상향, 보증·보험료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경남은행은 대출금리 인하, 수수료 우대 등의 지원을 통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서울에서 출발하는 당일치기 관광객을 대상으로 예천의 향토 음식과 골목 맛집을 잇는 '맛고을길 미식투어'를 11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며, 다양한 테마의 음식점과 관광 명소를 연계하여 제공한다.
네이버페이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NFT 기반 디지털 티켓을 도입하고, 관람객에게 지역화폐를 지급하고 관광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전국체전에서 NFT 디지털 티켓이 처음 도입되는 사례다.
익산시는 코스트코 코리아와 상생협력 방안을 확정하고 코스트코 익산점 개설등록증을 교부했다. 코스트코 익산점은 2027년 11월 개장할 예정이다. 완주 지역 소상공인들은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반발하고 있다.
경북도는 기업 수요와 대학 공급 간의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대학이 직접 양성하는 체계로 전환하고, 대학·기업 중심의 인재양성과 취업 지원에 청년 성장 지원과 지역 정착 지원을 결합하여 'G(GROW)-인재 밸리 경북'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