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7일과 8일 방송된 '신병4 : 사보타주' 5, 6회에서는 1생활관의 박민석과 신병 김현욱의 오해가 풀리며 평화를 되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이후 3생활관 부대원들이 외박 중 지역 패거리와 충돌하며 강찬석이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평소 감정 없는 무표정으로 '모아이 석상'이라 불리던 임다혜는 강찬석의 부상 소식에 염려하는 표정을 보였다. 사건을 쌍방 폭행으로 몰아가려는 지역 상인들의 태도에 대대장 변혁진은 전 부대 외출 및 외박 통제를 선언했다. 이에 부대원들이 결의를 다지는 가운데 임다혜 역시 동료들과 뜻을 모으며 부대 위기 상황에 동참했다.
드라마 신병4 전승훈, 부대 위기 속 변화하는 임다혜 연기 주목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에서 임다혜 역을 맡은 배우 전승훈이 부대 내 사건을 겪으며 감정 변화를 보이는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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