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ATAS)에 따르면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에서 열린 제78회 크리에이티브 아츠 에미상 시상식에서 리미티드·앤솔러지 시리즈 부문 여우조연상은 'DTF 세인트루이스'의 린다 카델리니가 수상했다. 윤여정은 해당 시리즈에서 박 회장 역을 맡아 후보에 올랐으나 트로피를 안지는 못했다. 올해는 방송 편성 변경에 따라 리미티드·앤솔러지 시리즈의 조연상 등이 본 시상식인 14일보다 앞서 발표됐다. 한편 이성진 감독의 '성난 사람들' 시즌2는 이번 시상식에서 음향상, 음향 편집상, 의상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
배우 윤여정, 제78회 에미상 여우조연상 수상 불발
배우 윤여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 시즌2로 미국 에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최종 수상은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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